사후(死後)를 약속하는 믿음 체험적인 설교로 유명한 미국의 필립 브룩스목사(1835-1893년)는 임종전 손님들의 방문을 일절 사양했다. 그런데 법률가 잉거솔만은 방문을 허락했다. 잉거솔은 브룩스목사가 임종을 앞두고 만난 유일한 외부인사였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잉거솔은 진지하게 감사의 표시를 했다. 그러자 브룩스목사는 잉거솔의 손을 잡고 조용히 말했다. "여보게. 다른 사람과는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같아 특별히 따로 만나지 않았지. 그러나 당신과는 아무래도 천국에서 만나지 못할 것같아... 믿음을 가져요, 제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