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믿음과 부적 수천년간 부적을 지니는 습관이 내려왔다. 원주민들이 호랑이의 이빨을 다는 것은 짐승의 힘을 얻으려는 것이다. 유럽인들은 행운을 위해 문에 말 편자를 달아 놓는다. 시계줄에 행운의 부적을 달기도 한다. 스위스에서는 남자가 눈에 병이 감염되지 않게 하기 위해 조그만 금귀걸이를 한다. 운전기사는 차 안에 마스코트를 건다. 반면 조종사는 개나 고양이 같은 작은 동물을 싣고 다니기도 한다. 이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 마음이 부족한 데서 오는 약한 짓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