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엔 조건이 없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연합군이 독일군 패잔병을 소탕하며 시내곳곳을 수색하던 때였다. 몇 명의 연합군 병사가 폐가의 지하실로 들어가 손전등으로 불을 비추며 구석구석을 뒤졌다. 그 지하실 벽을 비춰보던 한병사가 유대인의 표시인 다윗의 별과 몇 줄의 글이 예리한 것으로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태양을 믿는다.- 그것이 비치지 않아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그것이 표현되지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아무 말씀이 없을지라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믿음은 상황이나 증거가 없을 때도 지속되는 무조건적 신뢰입니다.
적용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잃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영적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