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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잡초부터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저는 산마루골 토담집 창문에 페추니아를 긴 화분에 담아 창가에 올려놓았습니다 . 늘 봄맞이로 하던 그 즐거운 가슴 뛰는 일을 6 월이나 되어서야 한 것입니다 . 성지순례와 해맞이 대학을 비롯해서 산마루묵상 책을 낸 이후의 여러 일들까지 겹쳤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산골에서 시간이 나면 밭에서 자라는 잡초부터 뽑고 물을 주어야 했기 때문이기도 하였습니다 . 물을 주는 일은 기도나 명상처럼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며 생동감을 불어넣어줍니다 . 이 일은 참으로 감격스런 마음을 불러 일으킵니다 . 무슨 일이든 미물일지라도 생명을 살리고 돕는 일은 그 자체로서 보답을 주는 것을 늘 느낍니다 . 오늘은 휴일 ( 목회자의 휴일은 월요일 ) 이라 산책 겸 명상하는 마음으로 조용한 산중에서 오이밭과 마늘밭에 물을 주었습니다 . 오늘 따라 어느새 자란 잡초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 그러나 이어서 "이 잡초보다 늘 내 마음에서 자라나는 잡초부터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브라함 링컨의 이런 고백이 떠올랐습니다 . “나는 평생토록 엉겅퀴를 뽑아내고 꽃을 심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 그 꽃이 생각과 마음 속에서 자랄 수 있는 곳이면 어디에나 . ” 내게 아브라함 링컨은 또 이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마음의 정원을 늘 가꾸십시오 . 주인 행세만 하고 잡초는 뽑지 않는 엉터리 주인이 되지 말고 늘 제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사람이 되십시오 ! ” 홀로 있는 산중에 아브라함 링컨의 웃음이 마음에서 번집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거룩하고 높은 곳을 향하여 치열하게 살되 , 온유와 겸손을 잃지 마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기도의 능력에 대해 배우고, 이를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는 이 진리를 통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신앙의 여정 가운데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기도신앙은혜축복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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