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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 본문: 엡 6:1-3🏷 분류: 교육
평택은실교회 홍태희 목사와는 형제처럼 지낸 분이다. 교회를 개척해 40년을 섬기면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른이시다. 며칠 전 만나 식사를 했다. 대화 중 ‘효자는 부모가 만든다’며 가족 이야기를 했다. 68세인 홍 목사 부친은 올해 94세이고 어머니는 88세인데 집에 모시고 산다고 했다. 그리고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도 한 집에서 지내며 손자들과 함께 4대가 살고 있다고 했다. 나이 많고 치매 증상도 있는 부모님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밤이면 문을 반쯤 열어놓고 자며 두 번 이상 깨어 부모님 방안을 들여다본다고 했다. 부모 슬하의 5남매가 형편에 맞게 월정금을 정해 부모님을 모신다고도 했다. 이 같은 효는 부모님께 배웠다고 한다. 몇 년 전 부흥회 인도 때 본 밝은 표정, 웃는 얼굴, 부드러운 음성을 지닌 송숙자 사모님이 생각났다. 이런 분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닮은 그리스도인이다. 효자는 태어나지 않는다. 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효자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부모의 일관된 가르침과 모범에서 비롯된다. 효는 신앙의 기초이다.

적용

부모라면 자녀가 자연스럽게 효심을 배우도록 하는 삶의 모범을 보이라. 또한 당신의 부모를 존경하고 효도하는 것이 신앙의 표현임을 기억하라.

부모순종존경책임가정신앙윤리세대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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