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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불과 등잔불

📖 본문: 마 5:14-16🏷 분류: 묵상
성냥불과 등잔불의 차이가 무엇인가? 성냥불은 잠시 밝게 탈 뿐이다. 20∼30초를 넘기기 힘들다. 그러나 등잔불은 계속 탄다. 무슨 차이인가? 심지의 차이다. 성냥은 공급되는 기름이 없기에 잠시 환하게 타지만 금방 재가 된다. 그러나 등잔불은 심지가 있고 기름이 있기에 계속해서 탄다. 3시간이든 3일이든 계속 탄다. 주를 의뢰하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기름을 공급받는 자다. 성령의 기름으로 새 힘을 공급받으며 사는 자들이다. 그러기에 지치지 않는다. 힘은 들어도 고갈되지 않는다. ‘큰 집회 후의 고갈’이란 말이 있다. 큰일을 하고 난 다음에 찾아오는 허탈감이나 고갈 상태를 말하는 단어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사람의 노력으로 일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했다면 그런 일은 생기지 않는다. 무디 선생은 “하나님의 일꾼을 망가뜨리는 것은 과도한 일이 아니라 성령 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일한다. 박건 목사(예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냥불 같은 작은 빛도 어두움을 밝힐 수 있다. 우리의 작은 믿음과 행동도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적용

당신의 작은 믿음과 선한 행동이 누군가의 영혼을 밝혀주는 등잔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인 증거의 삶을 살아가라.

영향증거기독교믿음선한영향영혼구원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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