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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유익

📖 본문: 롬 5:3-5🏷 분류: 묵상
인생이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는 10%의 사건과 ‘그 일어나는 일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90%의 태도로 구성된다고 한다.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불렸던 한 여성이 있었다. 폐결핵에 걸려 24세 때부터 13년 간 침대에 누워서 지냈다. 그녀는 직장암과 파킨슨 병, 척추 카리에스 등으로도 고통을 겪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인간의 원죄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소설을 썼으며, 병상의 습작으로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었다. 42세에 일본 아사히신문 공모에 장편 ‘빙점’이 당선돼 문단의 주목을 받았던 미우라 아야코 이야기다. 고난은 모든 사람에게 무작위로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부당해 보인다. 그러나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삶의 방식은 달라진다. 성공의 열쇠는 지식과 경험의 양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막연하게 보이는 미지의 세계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있다.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은 우리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숙하게 한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난다.

적용

현재의 고난을 저주가 아닌 영적 성장의 기회로 보라. 인내 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경험하고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라.

고난시련영적성장인내신앙시험믿음치유회복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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