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독사의 알을 품은 암탉

📖 본문: 마 7:15🏷 분류: 교육
독사의 알을 품은 암탉 암탉이 알 몇 개를 주워 왔는 데 가련한 마음이 앞서 그 알을 따뜻하게 품어 주었다. 그러나 그 알은 독사의 알이었다. 그리하여 뱀새끼들이 알 밖으로 나왔다. 지나가던 제비가 이를 보고 암탉에게 말했다. "너 참 어리석은 동물이구나. 뱀의 알을 까다니... 저 뱀새끼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너부터 먼저 깨물 터인데, 너는 그걸 몰랐지?" "그러면 내가 착한 일을 한 것이 아니라 해로운 일을 했단 말이냐?" 암탉은 흉한 뱀새끼들을 보면서 말했다. "그렇다!" 제비는 이렇게 말하고는 날아가 버렸다. 김일성, 김정일을 신격화하고, 우상화하고 있는 북한주민을 돕는 일은 이와 같이 어리석은 일이다. * 삼하19:35, 레10:10, 롬2:18, 롬12:2, 빌1:10, 고전2:1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혼을 독사처럼 위험한 거짓된 영으로 인도할 수 있으므로, 신앙의 순결함을 지키기 위해 영적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적용

거짓된 영을 분별하고, 주님을 향한 신앙의 순결함을 지키기 위해 말씀으로 돌아오고 영적 각성을 유지하십시오.

독사타협신앙경고순결조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