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닐 앤더슨 목사가 쓴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앤더슨은 빌리 그래함 목사님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아래와 같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저는 보잘 것 없는 목사이지만, 목사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그러자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목사님,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자신감은 자신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비하하면 부정적인 에너지가 밖으로 나갑니다. 그러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갑니다. 세상에 보잘 것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귀한 존재입니다. 주님께서 귀한 피를 흘려 우리를 구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평가하십시오. 주님, 제가 누구인지를 바르게 깨달아 알게 하소서. 나를 위해서 오신 주님을 믿고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닐 앤더슨 목사가 쓴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앤더슨은 빌리 그래함 목사님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아래와 같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저는 보잘 것 없는 목사이지만, 목사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그러자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신앙기도찬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