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명감에는 차이가 없다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사명감에는 차이가 없다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가 종종 비유로 사용한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세 천사에게 사명을 주셔서 이 땅에 보내셨는데, 한 천사에게는 황금으로 만든 홀을 들고 제국을 다스리는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또 다른 천사에게는 고단위 계산기를 들고 큰 기업을 경영하는 사장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천사에게는 변바가지를 주셔서 빈민촌에 내려가 변을 푸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세 천사는 각각 황금홀과 계산기, 변바가지를 들고 이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바운즈는 비유 끝에 이런 질문을 합니다. “세 천사들의 사명감에 차이가 있었을까요?” 달란트 비유가 있습니다. 다섯, 둘, 한 달란트를 각각 주셨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을 몰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달란트를 주신 주인의 생각도 읽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명을 깨닫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맡겨진 일이 무엇이든 감사하며 충성되이 하십시오. 주님, 맡은 일에 즐거이 헌신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그릇을 시기하지 말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명감에는 차이가 없다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가 종종 비유로 사용한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세 천사에게 사명을 주셔서 이 땅에 보내셨는데, 한 천사에게는 황금으로 만든 홀을 들고 제국을 다스리는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또 다른 천사에게는 고단위 계산기를 들고 큰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헌신기도감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