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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일생 동안 고아와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했던 클레멘스 마리아 호프바우어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모금하기 위해 모자를 들고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교회라면 질색을 하는 한 남자가 레스토랑에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호프바우어를 한 눈에 알아보았습니다. 호프바우어가 다가가자 그는 찌푸린 표정을 지으며 크게 호통을 쳤습니다. “아니, 나에게 돈을 맡겨 두었소? 어떻게 나에게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지? 내가 당신에게 돈을 줄 것 같소?”라는 폭언과 함께 호프바우어의 얼굴에 침을 뱉었습니다. 레스토랑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라 두 사람을 바라보았습니다. 호프바우어는 손수건을 꺼내 얼굴을 닦고는 부드럽고 겸손한 태도로 침 뱉은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지금 뱉은 말과 뱉은 침은 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무엇인가를 주십시오”라면서 모자를 내밀었습니다. 그 남자는 지갑을 꺼냈습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을 위해서는 나를 참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이겨내고 견디어낼 때 진정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도 이미 그렇게 하셨습니다. 기분 때문에 사명을 잃지 마십시오. 주님, 어떤 모욕에도 사랑으로 대하게 하소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아닌 오직 사랑으로 대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일생 동안 고아와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했던 클레멘스 마리아 호프바우어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모금하기 위해 모자를 들고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교회라면 질색을 하는 한 남자가 레스토랑에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호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헌신겸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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