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마음의 원망을 털어 버리라

📖 본문: 요15:3🏷 분류: 설교
마음의 원망을 털어 버리라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어머니가 1981년 암 선고를 받았을 때 처음 한 것은 마음의 원망을 남김없이 털어 버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못을 저지른 친구와 가족에게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싶었던 것입니다. 지난날의 잘못이 하나님의 치유 역사를 조금이라도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처리해야 할 문제와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마음속에 원망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것을 무시하고 더 깊이 쑤셔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자신의 삶이 오염되고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전염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원망을 꺼내놓고 용서함으로 그것을 털어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요 15:3)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용서 하셨듯이 우리에게 잘 못한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 실천적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누구라도 용서하며 사십시오. 주님, 나쁜 기억을 버리고 마음에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 다른 무엇보다도 우선 마음을 원망이 없이 깨끗이 관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마음의 원망을 털어 버리라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어머니가 1981년 암 선고를 받았을 때 처음 한 것은 마음의 원망을 남김없이 털어 버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못을 저지른 친구와 가족에게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싶었던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사랑용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