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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행복

📖 본문: 행20:35🏷 분류: 설교
주는 행복 주는 자는 무엇인가 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대상이 있으니 행복한 사람이다. 아무도 줄 수 있는 대상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고 고독한 사람이 된다. 천하를 정복하고 호령했던 나폴레옹은 자기 일생에 행복한 날은 고작 6일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헬렌 켈러는 보통사람이 가진 건강을 못 가진 불구요 장애자로 볼 수 없고 듣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인생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귀중하고 행복된 것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모든 사람과 아픔을 나눠 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고 받았기 때문이다. 노처녀보다 어머니는 더욱 많은 행복감을 맛보며 살아간다. 모든 사랑을 쏟는 아기가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줄 때 사랑을 받고, 이해하면 이해받게 되고, 용서할 때 용서받고, 믿어줄 때 신뢰를 받는 행복의 원칙을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20:3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는 행복 주는 자는 무엇인가 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대상이 있으니 행복한 사람이다. 아무도 줄 수 있는 대상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고 고독한 사람이 된다. 천하를 정복하고 호령했던 나폴레옹은 자기 일생에 행복한 날은 고작 6일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헬렌 켈러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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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사랑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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