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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소리를 듣는 사람

📖 본문: 마 28:20🏷 분류: 교육
맨발로 소리를 듣는 사람 맨발로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었다. 애블린 클래니이다. 올해 서른 네 살인 그녀는 세계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중 하나로 손꼽힌다. 여느 음악인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녀가 12세 때 이미 청력을 잃은 청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이다. 당연히 사람들은 그녀가 청각을 잃는 순간 이미 음악가로서의 인생에 마지막 종이 울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클래니는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귀를 일단 포기해야 했다. 대신 그녀는 소리의 진동과 뺨의 떨림으로 소리를 감지하는 연습을 시작했다. 그리고 무대엔 항상 맨발로 올라가 발끝에서 전해오는 진동으로 소리를 구별해냈다. 귀가 아니라 온몸 전체가, 그 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 하나가 그녀만의 청각기관이 되어준 셈이다. 덕분에 그녀는 미세한 대기의 변화로도 음의 높낮이를 읽어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고 20여 년의 노력 끝에 세계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로 꼽히게 됐다. 듣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그녀의 신체적인 결함을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된 것이다.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지금 도전하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축복의 약속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신앙을 추구하자.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신앙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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