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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교회를 떠나야 할 때

📖 본문: 마 28:20🏷 분류: 교육
목사가 교회를 떠나야 할 때 교회 신도들에게 신랄한 비판과 고통을 당하던 한 목사가 견디다 못해 감독을 찾아가서 자신이 당하고 있는 일을 모두 말하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으니 사직하겠노라고 말했다. 그러자 감독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질문했다. "당신 교회의 성도들이 당신의 얼굴에 침을 뱉었습니까?" "아닙니다. 물론 그렇게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들이 당신을 때렸습니까?" "아닙니다." "그들이 당신의 옷을 찢고 조롱하며 비웃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들이 당신 옷을 벗기고 채찍질하며 가시관을 씌워서 십자가에 못박았습니까?" 그제서야 목사는 대답 대신 이렇게 말하였다. "아닙니다. 하나님이 저를 돌보아 주셔서 저는 그러한 모든 일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그렇게 할 때까지 나는 계속해서 주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신앙의 도전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신앙을 추구하자.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신앙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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