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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부러진 철학자

📖 본문: 마 28:20🏷 분류: 교육
다리가 부러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노예 신분으로 철학을 연구하여 철학의 대가가 되었다. 그는 늘 자족하는 생활을 했는데, 한번은 나쁜 사람들이 그를 시험하려고 그의 다리를 비틀었다. 그러나 그는 아팠지만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고 "자꾸 비틀면 다리가 부러질 것입니다." 라고만 했다. 그러자 약이 오른 사람들은 그의 다리를 다시 비틀어 마침내 부러뜨려 놓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아프다고 하지 않고 "내가 부러진다고 말했잖소."라고 말했다. 그는 인내로 자신의 감정을 초월하여 자족에 이른다고 믿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신앙의 도전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신앙을 추구하자.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신앙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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