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파는 할머니 "할머니, 오십 원어치 주세요." 나는 백 원짜리 동전을 내밀며 "할머니, 거스름돈은 그만 두세요."했더니 할머니는 웃기만 하대요. 그리고 십원짜리 동전 5개를 내밀지 않겠어요. 나는 그 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발길을 돌리는데 맘은 행복에 가득찬 듯 유괘했습니다. 첫째는 할머니가 비굴하지 않아서 기뻤고, 둘째는 내가 거지냐? 하고 따졌다면 얼마나 부끄러워어요? 내 자신의 존엄과 남의 마음을 동시에 존중하는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삶을 실천한다.
적용
신앙의 기초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