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자는 세상을 소홀히 살아가는 사람이다 . 자기에겐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등의 넋두리를 늘어놓는 자는 사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 사랑이란 저절로 다가오는 누군가의 선물이 아닌 까닭이다 . 사랑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 그대는 사모하는 여왕을 섬기는 근위병이 될 수도 있다 . 나는 별들을 사랑하는 기하학자를 알고 있다 . 그는 한 줄기 별빛을 가지고 어떤 규칙과 형태들을 변형시킬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이었다 . 개량한 장미를 자랑하던 정원사도 마찬가지였다 . 기하학자는 별 때문에 아쉬워하고 , 정원사는 때때로 정원 때문에 슬퍼한다 . 그러나 그대에겐 기하학자의 별도 , 정원사의 정원도 , 아이들이 갖고 노는 해변의 둥근 자갈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 . 이럴진대 그대가 가난할 까닭이 무엇인가 ? <생떽쥐베리>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 . < 트위터사 모토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삶을 실천한다.
적용
신앙의 기초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