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진•치를 삼독 ( 三毒 ) 이라 한다 . 사람이 삼악 ( 三惡 ) 을 저지르면 개운치 않다 . 그런데 탐 • 진 • 치 , 이것은 인생살이의 살림 밑천이다 . 그걸로 우리가 이 세상에 나왔고 먹고 자랐으며 또 진취적이 된다 . 이게 모순인데 그대로 두어야 한다 . 우리는 이미 정신세계에서 하느님과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다 . 그리하여 사람들이 이승의 짐승이 되었다 . 우리들이 산다는 것이 혈육 ( 血肉 ) 의 짐승이다 . 질척질척 지저분하게 먹고 싸기만 하는 짐승이다 . 그러나 우리가 하느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을 때 하느님 아들인 얼나 ( 我 ) 로 사람이 회복된다 . 하느님의 성령이 우리의 얼생명인 참나다 . < 『 다석 유영모 명상록 』 에서 , 박영호 저 , 두레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없는 듯이 있으면서 남을 이롭게 하십시오 . 그것이 영적 존재양식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삶을 실천한다.
적용
신앙의 기초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