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묵상 남의 사연을 모른다 자기 사정만 있을 뿐이다 손이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훔치는 스릴만 감미로워할 뿐 창자가 가득 찬 줄도 모른다 허기의 망상에 굶주려 있을 뿐 자기를 모른다 참으로 모른다 - 올해 노숙인과 함께 참외 백 개를 심었는데 단 한 개도 아직 맛보지 못하고 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 마 5: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삶을 실천한다.
적용
신앙의 기초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