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작품은 황중환 화백 ( 동아일보 386C 저자 ) 께서 한마음으로 만들어 서신 가족들께 드리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삶의 눈물을 거둬들이고 싶은 이는 사랑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 < 베토벤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