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함께 가는 길

📖 본문: 요 13:34🏷 분류: 상담
미국 댈러스에 있는 세미한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 일이다. 호텔에서 교회까지 가는 길이 차량으로 막혀 있었다. 그런데 1차로에는 차량이 거의 없었다. 가끔씩 지나가는 차는 고속으로 달렸다. 카풀라인(carpool line)으로 두 사람 이상 탄 차량만 갈 수 있었다. 우리 일행은 그 길로 들어섰다. 혼자 탄 차들이 한 시간 걸릴 거리를 20분 만에 달렸다. 미국은 승용차가 곧 발이다. 대부분 혼자 차를 타고 출퇴근하고 업무를 본다. 그러나 혼자 탄 차량은 교통체증 속에서 더디 움직일 수밖에 없다.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다. 혼자 하는 기도보다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한 기도에 신속한 응답이 있고, 모든 교인이 합심하여 드리는 기도에 기적이 일어난다. 전도는 혼자보다 둘이 짝지어 하는 게 좋다. 그리스도인은 같은 마음, 같은 생각, 같은 뜻으로 함께해야 한다. 함께 가는 길에 주님이 동행한다. 신앙생활은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이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공동체의 가치와 사랑의 핵심은 신앙의 진정성과 실천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이를 의식적으로 나타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일상 속에서 영적 가치를 실천하는 삶으로 초대합니다. 기도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실제 생활에서 이를 구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공동체함께사랑신앙기도교회돕고나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