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크리스천이 발하는 공명

📖 본문: 요 14:27🏷 분류: 신앙훈련
책상 위에 두 개의 소리굽쇠를 올려놓고 한 쪽의 소리굽쇠를 치면 한참 있다가 다른 소리굽쇠에서도 같은 소리가 울린다. 이것을 ‘소리의 공명 현상’이라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사람에게서도 어떤 음파가 발산되고 있는 것 같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어떤 사람이 끼어들기만 하면 금세 분위기가 썰렁해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우울한 분위기였는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기만 하면 분위기가 금세 살아나는 경우도 있다. 한 사람은 트러블 메이커이고, 한 사람은 분위기 메이커 내지는 피스 메이커다. 소리와 색깔과 냄새는 전염성이 있다. 일종의 공명 현상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라는 절대음감’이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음만 발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톤, 그리스도의 시그널, 그리스도의 컬러, 그리스도의 향기만 발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가 아닐 수 없다. 임화식 목사(순천중앙교회)&<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이 전하는 영향력의 핵심은 신앙의 진정성과 실천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이를 의식적으로 나타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이 전하는 영향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일상 속에서 영적 가치를 실천하는 삶으로 초대합니다. 기도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실제 생활에서 이를 구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영향신앙말씀증거기도하나님사랑교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