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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향한 부르심

📖 본문: 시 33:1🏷 분류: 교육
모든 직장인은 정년이 되면 일터를 떠나게 된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다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은퇴란 단어를 찾을 수 없다. 오히려 일에 대한 숙련도와 풍부한 인간관계 그리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감을 바탕으로 한 지혜로운 마음이 시니어들의 표지이다. 우리의 소원은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할 때 후회함이 없이 쓰임 받는 것이다.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아가는 은혜를 누린다(벧후 3:18). 그리고 주님을 전인격적으로 닮아간다(롬 8:29). 지금도 소명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아브라함과 모세를 사용하시고 시므온과 안나를 만나주신 주님께서는 주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시니어를 계속 부르신다. 시니어를 찾고 계시는 이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하는 한국교회의 시니어가 구름떼처럼 일어나기를 소원해 본다. 주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편 묵상과 신앙의 핵심은 신앙의 진정성과 실천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이를 의식적으로 나타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시편 묵상과 신앙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일상 속에서 영적 가치를 실천하는 삶으로 초대합니다. 기도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실제 생활에서 이를 구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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