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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마음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 본문: 요 8:32🏷 분류: 교육
친절한 마음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캘빈 쿨리지는 안느 모로의 부친인 드와이트 모로가 주최한 만찬에 초대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쿨리지가 일이 있어서 먼저 자리를 뜨자 모로는 사람들에게 쿨리지가 훌륭한 대통령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거기에 동의하지 않았고, 쿨리지의 능력에 대해 격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쿨리지가 너무 말이 없고 카리스마가 없으며 성품에 문제가 있어 대통령감이 못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그에게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여섯 살이었던 꼬마 아가씨 안느가 옆에 있다가 반창고를 붙인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나는 좋은데... 이 파티에 온 사람들 중에 내게 손가락이 많이 아프냐고 물어본 사람은 그 아저씨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는 훌륭한 대통령이 될 거예요.” 안느의 지적은 옳았습니다. 어린 소녀에게 손가락이 많이 아프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반드시 대통령직을 훌륭히 수행할 성품을 지녔다고는 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친절한 마음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친절하십시오. 주님, 작은 것에도 친절을 보이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내 기호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도 친절을 베풀려고 노력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친절한 마음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의 핵심은 우리의 영적 성장과 변화에 있다. 각자의 삶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묵상해야 한다.

적용

친절한 마음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의 교훈을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기도하며 묵상하자. 말씀과 만나는 시간 속에서 변화의 계기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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