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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뽀뽀가 나를 화가로

📖 본문: 요 8:32🏷 분류: 교육
어머니의 뽀뽀가 나를 화가로 벤저민 웨스트는 어린 여동생 샐리를 잘 돌봐주는 오빠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머니가 집에 안 계실 때였습니다. 벤저민은 색색의 잉크가 들어있는 병을 발견하고는 샐리의 초상화를 그려주기로 했습니다. 잠시 후 어머니가 돌아와서는 테이블과 의자와 바닥에 온통 잉크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벤저민의 어머니는 아무 말 없이 사방을 둘러보다가 아들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림을 들여다본 어머니는 “어머나! 샐리잖아!” 라며 감탄했습니다. 그러고는 허리를 굽혀 아들에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스물다섯 살이 된 벤저민은 영국의 왕 조지 3세의 궁정 화가로 발탁되었고, 당대의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화가의 길로 접어든 계기에 대해 말하면서 “어머니의 뽀뽀가 나를 화가로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랑과 관심의 표현은 꼭 물질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 짧은 스킨쉽 한 번 으로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변이 엉망인 것만 보며 화내지 말고, 엉망으로 그려진 그림 일지라도 보고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랑으로 서로 문안하십시오.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주님, 따뜻한 마음이 따뜻한 행동이 되게 하소서. 진심을 담은 눈빛으로 따뜻한 격려를 꼭 한 명 이상에게 표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뽀뽀가 나를 화가로의 핵심은 우리의 영적 성장과 변화에 있다. 각자의 삶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묵상해야 한다.

적용

어머니의 뽀뽀가 나를 화가로의 교훈을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기도하며 묵상하자. 말씀과 만나는 시간 속에서 변화의 계기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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