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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한을 내려놓으라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상처는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다. 한은 가슴 속 깊은 곳의 억울함이다. 친구여. 상처와 한을 내려 놓으라. 그것들은 대자연을 오염시키며 당신의 영혼에 재앙을 쌓는다. 대자연의 흐름을 보고 배우라. 당신의 한을 변호하지 말며 당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지 말라. 우주 안에 가득한 그 사랑에 조화를 이루라. 하늘은 아낌없이 은총의 비를 내리며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다. 땅은 겸손하게 은총의 비를 마시며 풍성한 열매를 생산한다. 오직 사랑의 기억만을 간직하라. 오직 은총의 순간만을 당신의 마음에 두라. 그 사람도 친절한 순간이 있었으며 당신도 잘못할 때가 있었다. 우리 모두는 은총을 경험하기에 합당하지 않다. 그러나 자연은 우리를 용서하며 오늘도 우리에게 친절을 베푼다. 어린 영혼이여, 지옥에서 벗어나라. 지옥은 어두운 마음이 만들어내는 쓴 뿌리의 그림자. 거기에서 놓여날 때에 당신의 영혼은 날게 되리라. 하늘은 높고 대지는 아름다우며 당신의 영혼은 높은 곳으로, 아름다운 곳으로 비상을 시작하게 되리라. 그리고 거기에서부터 당신의 천국은 시작되리라. ⓒ정원 목사 <묻지 않는 자에게 해답을 던지지 말라.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추구해야 할 영적 자산이다. 본 설교는 이를 성경적으로 밝혀낸다.

적용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할 때, 신앙이 더욱 견고해진다.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이를 실천하자. 교회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나누고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나님의 사랑정원 목사상처와내려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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