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꼼꼼하게 확인을 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 본문: 요 8:32🏷 분류: 묵상
야곱은 집에 앉아있으면서도 아들들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지내고 있는 지를 손바닥을 보듯이 환하게 알고 있었다. 그 이유는 요셉을 정탐꾼으로 보내어 그의 형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보고 받을 수 있었던 탓이다. 아버지가 요셉에게 “얘야 너 들판으로 가서 네 형들이 지금 양떼들을 잘 돌보고 있는 건지 아니면 어디 쳐 박혀 낮잠을 자고 있는 것인지 가서 살펴보고 솔직하게 보고하도록 하라.” 명하면 요셉은 아버지의 말씀이기 때문에 “예-” 하고 대답을 했던 것이다. 요셉은 아들들을 감시하기 위한 아버지의 CCTV였다. 그래서 형들은 요셉을 더욱 미워하게 되었던 것이다. 아들들의 생각은 사람이 일하다 졸리면 시원한 바위 밑에서 낮잠도 자고 좀 쉴 수도 있는 것이지 그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하면서 불성실한 삶을 살았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고 불성실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다 사연을 갖고 있다. 하지만 불성실한 삶은 인생의 축복과 성공을 가로막는 장해물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반면에 요셉은 자기 일이든지 혹은 아버지의 심부름이던지 간에 꼼꼼하게 확인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 요셉이 하나님의 조명을 받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진리의 말씀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진리의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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