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천국을 믿지 않는 자들의 삶

📖 본문: 롬 6:9🏷 분류: 묵상
무신론자들은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라고 생각한다. 사는 동안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하여 머리 좋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판타지와 같은 허상이 천국이라고 주장한다. 그저 인간은 죽으면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는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지 사후세계는 있을 수가 없다고 확신한다. 모든 현상들을 화학이나 물리적 혹은 검증된 과학적인 사고의 틀에서 이해하고 설명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기도 하다. 천국을 믿는 사람들은 선한 양심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선한 믿음으로 살아간다. 천국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물질주의적인 가치관에 이끌려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기 직전까지 양심을 보리고 수많은 죄들과 그로인한 영육간의 고통 속에서 물에 빠진 나방처럼 허우적거리며 날마다 괴로운 삶을 전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회개와 용서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회개와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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