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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을 빠져나올 수 있는 생명의 이정표

📖 본문: 롬 6:9🏷 분류: 교육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깊은 아마존의 밀림 속으로 들어간 6명의 탐험대원들은 맹수들에게 쫓기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았다. 그들은 밀림 속에서 이곳저곳을 헤매다가 두 갈래의 길 앞에 서게 되었다. 오른쪽 길은 밀림을 빠져나가는 생명의 길이고, 왼 쪽 길은 깊은 사망의 늪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늪은 한 번 빠지면 깊은 수렁 속으로 함몰되는 죽음의 진흙 호수였다. 탐험을 하는 일행들이 그 길 앞에 서서 어느 길로 가야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길 앞에는 원주민들은 큰 돌 위에 새겨 놓은 화살표가 있었다. 마치 이정표처럼 그 화살표가 오른 쪽 길을 가리키게 해놓았다. 밀림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그 화살표대로 오른쪽 길로 계속 가게 되면 울창한 밀림을 빠져나올 수 있다는 표식이었다. 탐험대를 싫어하던 나쁜 원주민 하나가 앙심을 품고 그 돌을 왼쪽으로 슬쩍 옮겨놓았다. 결국 화살표는 왼쪽 길을 가리키게 되었던 것이다. 탐험대는 그 왼쪽 길을 따라 올라갔다가 죽음의 진흙 호수에 빠져 모두 생명을 잃고 말았다는 이야기다. 생명의 이정표는 너무도 중요한 삶의 도구다. 어느 쪽으로 가야 생명을 보존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지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생명의 이정표가 바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생명의 이정표인 하나님의 말씀을 망각하고 세상의 밀림 속을 방황하게 되면 그 인생은 결국 죄악의 수렁에 빠져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회개와 용서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회개와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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