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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치유를 경험하려면

📖 본문: 벧전 2:2🏷 분류: 역사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나서 질병을 고침 받지 못한 환자들은 없다. 모든 질병들이 예수님 앞에서 소리 지르며 떠나기 때문이다. 사복음서를 보면 다양한 질병을 가진 자들이 예수님을 직접 대면하고 고침을 받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걸려 앓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그 집으로 가서 열병을 꾸짖으시자 열병이 떠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예수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이 들린 사람이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병을 고쳐 달라고 간구했다. 그 때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명하셨다. 그리고 그 나병 환자는 정상적인 몸으로 고침을 받게 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었던 사람을 보시고, 예수님은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하셨다. 그 시각장애인이 그대로 하자 두 눈이 밝아지고 앞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정상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복잡하고 힘든 현대생활에 지쳐있는 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심각한 육신의 질병들뿐만 아니라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의 병도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 충만한 믿음을 갖게 될 때 고쳐지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임하게 된다. 그것을 의심하거나 불신하는 자들이 아니라 그대로 믿는 자들이 주님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법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성장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신앙의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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