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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빚갚기

📖 본문: 롬 6:9🏷 분류: 묵상
돈이 없어 아들의 병원비를 내지 않고 달아났던 70 대 노모가 30 년 만에 갚았다 . 서울적십자병원은 폭우가 내린 지난 2 일 오후 70 대 할머니가 30 년 전 병원비 50 만 원을 내겠다며 찾아왔다고 밝혔다 . 올해로 74 살 인 박 할머니는 지난 1978 년 아들이 홧병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어려운 집안 형편 탓에 치료비 80 만 원을 내지 못해 도망쳤다 . 폐지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박 할머니는 " 그때 치료비만큼은 아니지만 , 일부라도 먼저 갚아드리고 싶어 찾아왔다 " 며 병원측에 용서를 구했다 . 현재 지체장애 5 급으로 박 할머니는 " 폐지를 판 돈으로 병원비를 마련했다 " 며 그 동안 형평이 어려워 찾아오지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서울적십자병원측은 박 할머니의 그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며 몇 차례 사양했지만 뜻을 굽히지 않아 1/10 에 해당하는 5 만원 만을 받았다 . 박점례 할머니는 " 마음에 무거운 짐으로 벗었다 " 며 " 이제는 두 다리 펴고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 고 말했다 . 서울적십자병원 김한선 원장은 “ 지금까지 그 일을 잊지 않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다 ” 며 " 이제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생을 보내셨으면 한다 ” 고 밝혔다 . < 연합뉴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회개와 은혜 갚음과 감사는 새로운 운명을 창조하는 혼의 힘입니다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회개와 용서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회개와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은혜회개용서기독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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