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폐암선고

📖 본문: 벧전 2:2🏷 분류: 묵상
어제 전화 한 통화가 걸려 왔습니다 . 그가 폐암이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런 수도 있나 나이가 몇 이라고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붙일 수가 없었습니다 . 수소문 끝에 오늘 병실을 찾았습니다 . 제일 가는 대학병원 두 군데에서 모두 암이라고 하였고 99% 확률이었습니다 .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 “ 나는 천국을 가겠지만 어린 아이들은 어쩌나 남은 아내는 알거지가 될 텐데 …….” 마취하는 순간 모든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사라졌습니다 . 수술을 마치고 마취에서 깨어났더니 다시 현실로 돌아와있었습니다 . 그런데 수술을 담당한 김관민 선생님 왈 “ 조금 전까지는 99% 암이었는데 지금은 암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고치셨습니다 .” 저는 가져간 돈 봉투를 건네면서 한 마디 했습니다 . “ 봉투 괜히 가지고 왔다 !” 부부는 인생을 다시 한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내일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 또한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자만하지도 마십시오 . 내일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영적 성장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영적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하나님기독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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