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저 큰 나무를 봐'

📖 본문: 벧전 2:2🏷 분류: 묵상
'저 큰 나무를 봐' 저 큰 나무를 봐 우리가 관계를 맺는다는 건 나무에서 떨어진 씨앗 하나가 작은 나무가 되는 일이야 작은 나무가 자라서 우리에게 그늘 주는 저 큰 나무가 되는 일이야 한 번에 큰 나무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지 때에 맞게 마음 주고 말을 나누며 작은 잎새 올라오면 깊은 눈빛도 건내주며 시간이라는 거름이 알맞게 주어지면 우리의 만남도 언젠가는 큰 나무로 자라겠지 - 이정숙의 시집《길을 떠나면》에 실린 시 <큰 나무를 믿다> 중에서 - * 아무리 우람하고 큰 나무도 작은 잎새, 작은 묘목에서 시작됩니다. 아닙니다. 작은 씨앗 하나에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인연, 우리의 관계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은 씨앗, 작은 나무이지만 머지않아 하늘을 가리는 큰 그늘의 나무로 자랄 것입니다. 보십시오! 아직은 작지만 우리 안에서 잘 자라고 있는 저 큰 나무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영적 성장을(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자의 영적 삶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헌신된 삶을 살아갈 결심을 갖게 됩니다. 영적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기독교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