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훌륭한 청소부 미국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Lyndon Johnson)이 미 항공우주국(NASA)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대통령이 로비를 지날 때 지저분해진 바닥을 열심히 닦고 있는 청소부를 보게 됐답니다. 청소부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라도 하는 듯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열심히 바닥을 닦고 있더랍니다. 대통령은 그에게 다가가 “당신은 지금껏 내가 본 청소부 중에서 가장 훌륭한 청소부입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그때 청소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각하, 저는 일개 청소부가 아닙니다. 저는 인간을 달에 보내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그는 비록 바닥을 닦는 일을 하고 있었지만 더 웅대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서 최선을 다하며 청소부 중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신의 평가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하찮게 여긴다면, 다른 사람 역시 당신을 그렇게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