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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밝게 하는 다섯 가지의 말

📖 본문: 마 25:35🏷 분류: 교육
직장을 밝게 하는 다섯 가지의 말 어떤 분이 직장을 밝게 하는 다섯 가지의 말을 발표했습니다. 모두 다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평범한 말들입니다. 1. 아침,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의 “안녕하세요.” 2. 저녁, 돌아갈 때의 “먼저 실례합니다.” 3. 영업사원이 회사에 돌아왔을 때의 “다녀왔습니다”와 “다녀오셨습니까?” 4. 도움을 받았을 때의 “고맙습니다.” 5. 손님을 발견했을 때의 “어서 오십시오.” 회사 직원 전원이 이런 말을 쓴다면 직장이 얼마나 명랑해지겠습니까? 그런데 교회생활에서도 필요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이렇게 관심을 표현하는 말 한 마디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교회를 명랑하게 만든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하십시오. 주님, 좋은 것은 나부터 먼저 실천하게 하소서. 교회에서도 인사를 소홀히 하지 말고 빠짐없이 신경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의 핵심은 돌봄과 나눔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청중에게 실질적인 신앙 적용을 촉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하고, 실제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기로 결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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