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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니야!

📖 본문: 골 3:17🏷 분류: 교육
아무 것도 아니야! 미국의 대부호로 알려진 하워드 휴즈는 영화사, 방송국, 항공사, 호텔, 도박장 등 50개 업체를 가진 경제계의 실력자이었습니다. 그런데 휴즈는 죽기 십 수 년 전부터 결벽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는 심한 결벽증 때문에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십 년 동안 무균 상태의 유리관을 만들어 놓고 외부와 차단된 채 그 안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증세는 더욱 악화되어 자가용 비행기로 병원에 가던 중에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 그가 사망하면서 남긴 유산은 우리 돈으로 2조 4천억 원 정도로 그 당시에는 아무도 따를 수 없는 거액이었습니다. 그런 휴즈가 남긴 마지막 말 한 마디는 너무나 유명합니다. “Nothing. Nothing(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 것도 아니야).” 이 말을 반복하면서 그는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돈도, 미녀도, 명예도 죽어 가는 그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집착에 매달려 일평생을 사는 사람도 없지는 않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썩어질 것에 집착하지 말고 주님이 주신 삶의 목표를 향해 살아 가십시오. 주님, 헛된 것을 쫓지 않게 하소서. 화려하지만 헛된 것을 추구하지 말고 진정 가치 있는 일에 전념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의 핵심은 소명과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청중에게 실질적인 신앙 적용을 촉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하고, 실제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기로 결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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