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는 그의 곁으로 간다

📖 본문: 요일 3:18🏷 분류: 교육
나는 그의 곁으로 간다 미국의 컬럼비아 바이블 컬러지 학장이었던 맥컬리킨 박사의 부인이 치매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곁에 있으면 안정감을 가지고 편안히 있고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집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불안해서 공포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그는 학장직을 여러 해 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장직을 사임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이제 나는 아내의 곁으로 돌아갑니다. 42년 전 결혼서약을 할 때 병들 때나 건강할 때나 아내를 돌볼 것을 이미 약속한 것이기에 나는 그 서약을 지키고 싶습니다. 내 아내가 40년 동안 나를 돌보아 주었기에 이제는 내가 그 사랑의 빚을 갚기 위해 아내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아내에 대한 사랑과 기쁨 때문에 나는 그의 곁으로 갑니다.” 그가 학장직을 사임하고 이 선언을 하면서 가정으로 돌아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학장으로 있을 때보다 더 그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학장직을 몇 년 동안 수행하는 것보다 자기 아내의 치매를 곁에서 돕기 위해서 가정으로 돌아간 위대함이 전 세계 남편들에게 더 큰 감동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아내를 사랑 하십시오. 주님, 사랑을 위한 용기를 내게 하소서. 무모해 보이는 일이라도 마음에 감동이 온다면 사랑으로 용기를 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의 핵심은 사랑의 실천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적 통찰을 제시한다. 청중에게 실질적인 신앙 적용을 촉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하고, 실제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기로 결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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