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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과 용서하는 마음을 본받아 살아가는 자들

📖 본문: 롬 6:9-10🏷 분류: 영적훈련
주님의 사랑과 용서하는 마음을 본받아 살아가는 자들 현대사회가 참을성도 없고 조금만 건들이면 폭발하는 자동폭탄과 같은 젊은이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정말 소름이 끼친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쩌면 그것은 하나님의 부재를 주장하는 무신론, 사랑과 용서의 부재, 극도의 이기주의와 쾌락주의와 황금만능주의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한 것들이 서로 혼합되어 진화하여 불신앙적이고 파괴적이며 어두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얼굴에 주먹질을 하고 침을 뱉으며, 십자가에 못을 박는 로마병사들까지도 용서하셨다. 예수님의 인격과 사랑과 용서하는 마음을 본받고 선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아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젊은이들을 많이 키워내야 이 사회의 미래가 밝아지고 희망이 생길 수 있다. 주님의 인격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늘어난다면 사회의 사건과 문제는 그 만큼 줄어들게 마련이다. 역으로 용서하지 않고 악마처럼 흉기를 움켜쥐는 자들이 날로 더욱 많아진다면,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 아마도 어둡고 숱한 문제들과 끔찍한 사고들 속에 갇혀 거의 패닉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로 인한 절망도 크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는 그 어떤 죄도 덮을 수 있는 무한하다.

적용

오래된 죄책감에서 벗어나자. 하나님 앞에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용서받는 경험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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