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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는 존재

📖 본문: 벧후 1:5-7🏷 분류: 묵상
그리스도인들은 세속적인 인격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책임이 있는 거룩한 존재들이다. 세상에서 예수쟁이가 더 나쁘다고 평가를 받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수쟁이는 뭔가 삶의 철학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아야 마땅한데, “예수쟁이들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더 악질이고 아주 질적으로 나쁜 놈들이야!” 라고 일반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예수님이시라면 이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말하시고 행동하셨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면서 마음속으로 잠시 예수님을 묵상해보자. 그러한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그래도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제는 생각보다 말과 행동이 앞선다는 점이다. 이미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언행을 한 후에 그것을 실수라고 생각하면서 후회하고 땅을 쳐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답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는 존재들임을 잊지 말고 늘 기억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한순간의 결정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생명의 여정이다.

적용

오늘 하나님과 나눈 작은 순종을 기억하자. 그것이 내일의 더 큰 믿음으로 자라날 것이다.

신앙성장믿음헌신소명변화영적성숙거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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