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보가 바보들에게

📖 본문: 마 5:5🏷 분류: 교훈
땅은 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을 만큼 모든 것 아래에 있습니다 . 세상의 모든 사람은 땅을 딛고 살지만 땅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 뿐더러 땅에다 모든 더러운 것 , 썩은 것을 다 버립니다 . 그러나 땅은 자신을 열고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 땅의 이 겸손함을 배우세요 . 그리하여 여러분이 겪은 모든 것 , 병고 , 고독 , 절망까지 다 받아들이세요 . < 서신 가족이신 박태환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출처 " 바보가 바보들에게 ", 김수환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성공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땅처럼 겸손하라는 것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입니다. 겸손함이 우리를 완성시킵니다.

적용

당신이 겪은 모든 것, 병고도 고독도 절망도 받아들이십시오. 그것들이 바로 당신을 성숙하게 하는 양분입니다.

겸손수용모든것겸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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