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프리 테이트

📖 본문: 벧후 1:5-7🏷 분류: 묵상
제프리 테이트는 잉글리시 실내관현악단 수석지휘자입니다 . 그는 대영제국 기사 작위까지 받았습니다 . 하지만 그는 왼쪽 다리가 마비된 장애자입니다 . 설 수 없기에 앉아서 지휘합니다 . 그는 20 대에 의사가 되었지만 음악에 빠져들어 결국 지휘자가 된 사람입니다 . 어느 날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 “ 그런 몸으로 어떻게 지휘봉을 잡을 수 있습니까 ?” “ 저만의 노하우가 있지요 !” “ 어떤 노하우가 있습니까 ?” “ 예 , 오른 손으로 잡습니다 !” 유머는 여유와 자유의 표현입니다 . 장애는 그저 불편함일 뿐입니다 . 제프리 테이트는 뛰어난 음악가 일뿐 아니라 영혼의 위대함을 지닌 분임에 틀림 없습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진정한 아름다움은 말초적 감각이 아니라 영혼의 울림에서 나옵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한순간의 결정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생명의 여정이다.

적용

오늘 하나님과 나눈 작은 순종을 기억하자. 그것이 내일의 더 큰 믿음으로 자라날 것이다.

신앙성장믿음헌신소명변화영적성숙거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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