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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서 너를 끌어안으면

📖 본문: 요 15:12-15🏷 분류: 묵상
등 뒤에서 너를 끌어안으면 등 뒤에서 너를 끌어안으면 너의 왼쪽과 나의 왼쪽, 너의 오른쪽과 나의 오른쪽이 정확히 겹쳐진다. 나의 심장은 너의 심장과 같은 자리에서 뛰고, 나의 왼쪽 손은 너의 왼쪽 손을 잡는다. 너는 내 눈을 보고 있지 않지만 내 마음을 읽고 있고, 날 완전히 상대에게 내맡기고 놓아버렸을 때의 평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에게 뒷모습을 허락한다는 것은 전부를 주는 것이다. - 조진국의《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중에서 - * 사랑은 품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품고, 뒤에서도 품고, 몸으로 가슴으로 체온으로 녹여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표현해야 합니다.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그리하여 마침내 뒷모습까지 내맡길 때 진정한 평안함과 따뜻함을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군가에게 뒷모습을 허락한다는 것은 완전히 자신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며, 이 신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느낍니다.

적용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들이 당신 앞에서뿐 아니라 당신이 볼 수 없는 순간에도 사랑을 베풀 수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진정한 사랑은 예상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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