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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백

📖 본문: 시 139:23-24🏷 분류: 교훈
자기 고백 우선 자신이 잘못 살아온 것에 대해 반성하는 고백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넘어진 얘기, 부끄러운 얘기를 하자는 겁니다. 실수하고, 또 욕심 부린 얘기, 그래서 감추고 싶은 얘기를 고백하며 가자는 거지요. - 김익록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 고백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의 자기 자리를 지켜보며, 왜 넘어졌고 왜 실수했는지, 그 연유가 무엇인지, 그 원인의 중심이 '나'는 아닌지, 살펴보고, 내려놓고, 뉘우치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자기 고백이며 자기 치유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고백은 타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잘못을 정직하게 직면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

지난날을 돌아보고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십시오. 자기 기만과 자기합리화를 내려놓을 때 진정한 성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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