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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경영

📖 본문: 갈 6:4🏷 분류: 교훈
청춘 경영 남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경쟁이 곧 상쟁(相爭)이다. 타인을 밟고 일어서야 내가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이 곧 상생(相生)이다.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경쟁 상대로 모두가 승리하는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 전보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간다. - 유영만의《청춘 경영》중에서 - * 젊었을 때 제대로 경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법도 필요한 일이지만 자기 자신과 싸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내면의 거울을 바라보며 어제보다 오늘 좀 더 나아진 자신을 만들어 가는 방법, 그래서 서로 공존하고 상생하는 법을 배워야 '청춘 경영'을 잘 했다,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과 비교하는 경쟁은 상생이 아닌 상쟁입니다. 진정한 경쟁은 어제의 자신과 싸우며 나아지려는 것입니다.

적용

오늘부터 남과 비교하는 대신 어제의 자신보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십시오. 이것이 진정한 청춘의 경영이고 성장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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