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다가 바다인 이유

📖 본문: 엡 2:8-9🏷 분류: 묵상
어떤 분이 우스갯소리를 했다. “바다가 왜 바다인지 아십니까? 바다는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바다랍니다.”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들어 오는 강물은 육지의 여러 곳을 통과해 오는 동안 온갖 더러운 쓰레기와 폐물, 오물과 배설물, 세균과 독극물 등으로 오염될 대로 오염돼 바다로 흘러들어 온다. 그러나 바다는 그 더러움을 하나도 마다 않고 받아들여 짠 염수로 정화해 깨끗한 해수로 만든다. 인간 세계에서 생성되는 모든 죄들도 하나님의 넓은 은혜의 바다로 들어오기만 하면 자비라는 염수로 정화돼 하나님 사랑의 염수로 만들어 버리신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더러워진 육신의 생각을 세상적 지식이나 교양으로 정화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 은혜의 바다로 깊이 뛰어들어 자비의 염수로 정수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육신의 골짜기에서 더러워진 영혼이 깨끗함을 받을 수 있다. 영혼의 대해(大海)에는 자비의 원천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임화식 목사(순천중앙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누릴 자격이 없는 영역에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이 은혜 위에 감사와 헌신이 더해질 때 영적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적용

받은 은혜에 대해 감사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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