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끝에서 시작되는 희망

📖 본문: 롬 3:28🏷 분류: 묵상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 책 서두에 의미심장한 글귀가 소개되고 있다. “하나님은 끝을 끝내고, 실패를 실패케 하고, 절망을 절망케 하고, 사망을 사망케 하신다. 끝 너머에 시작이 있음을, 죽음 너머에 생명이 있음을, 절망 너머에 소망이 있음을, 고통 너머에 환희가 있음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 일 반적으로 우리는 큰 실패와 어려움을 겪게 될 때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시작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끝났다 싶을 때 절망해 버리지만 신앙인들은 이 점이 다르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순간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도록 섭리하심으로 우리는 절망이 아닌 새로운 소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불신자와 구별된다. 임화식 목사(순천중앙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믿음은 말뿐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행동의 신앙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신뢰하는 것이 신앙의 근본입니다.

적용

주어진 환경과 상황 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신뢰하고 따르는 결단을 내리세요. 작은 것부터 믿음으로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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