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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필드와 솔제니친

📖 본문: 잠 3:21🏷 분류: 묵상
콘필드와 솔제니친 구 소련의 의사 콘필드라는 당시 반체제 정치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는 의사이기에 감옥에서도 병든 죄수들을 치료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죽음을 앞둔 어느 이름 모를 중환자로부터 끊임없이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갑니까? 죽음이 인생의 종점이라고 생각합니까? 영생의 소망을 품고 있으면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신앙을 가지십시오.” 닥터 콘필드는 그의 간곡한 전도를 받아들여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 모를 중환자는 복음을 전하고 죽었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 닥터 콘필드는 한 암환자를 수술해 주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날 밤, 교도소에서 살해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콘필드에게 수술을 받은 암환자는 극적으로 회생하여 독실한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알렉산드르 이사비치 솔제니친입니다. 그는 미국에 망명하여 한 동안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명망 있는 기독교 문학 작가로 활약했습니다. 그리고 고국 러시아로 돌아간 후 작품 활동을 하다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자신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던 콘필드를 만났습니다. 기회 있는데로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십시오. 주님, 복음의 열매 맺는 기쁨을 알게 하소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마다 장차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상상하며 전파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콘필드와 솔제니친'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성찰하게 된다.

적용

이 글의 교훈을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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