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 어린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세 살짜리가 오줌을 싸는데 언제쯤 그 버릇이 없어질까요? 아무리 늦어도 여든 살이 지나면 없어질 것입니다. ▶63빌딩에서 뛰어 내려도 죽지 않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층에서 뛰어 내리면 됩니다. ▶걸핏하면 주먹 자랑하는 친구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보를 내면 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찾는다. 하지만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하지만 가장 낮게 나는 새가 자세히 본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하지만 그 대신 먼지가 난다. ▶반쯤 물 담긴 컵을 보고 반쯤 찬 것일까, 반쯤 빈 것일까? 그건 물을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물을 마시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재치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전통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답들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들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매번 박힌 틀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시대에 맞는 큰 효과가 나타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시대에 앞서가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안락한 편함보다 불편한 발전을 추구하게 하소서. 항상 하는 일들에 ‘왜?’라는 의문을 붙여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