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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과 앤두류 버나

📖 본문: 잠 3:21🏷 분류: 묵상
스펄전과 앤두류 버나 스펄전이 어느 날 성서학자 앤드류 버나에게서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책은 레위기 주석이었습니다. 레위기 주석을 읽은 스펄전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앤드류 버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나가실 분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스펄전은 책을 읽고 얻은 큰 감동을 앤드류 버나에게 다시 전하면서 말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앤드류 버나 박사님, 당신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이 좋은 책을 쓰신 당신의 사인을 받고 싶고 당신의 사진을 갖고 싶습니다.” 앤드류 버나는 “내가 이렇게 늙었는데 내 사진을 가져서 무얼하겠소?”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스펄전이 계속 원하니까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사진 뒤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당신이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나를 볼 수 있었다면 좀 더 나은 사진을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잠시 후에 그분이 계신 곳에서 나도 그분을 닮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이 가득한 앤드류 버나였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님, 생의 마지막까지 주님을 사모하게 하소서. 주님을 따르면서 주님을 진정으로 사모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스펄전과 앤두류 버나'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성찰하게 된다.

적용

이 글의 교훈을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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